이 글에서는 우리나라 돈의 역사에 대해 알아봅니다. 평소 돈의 역사에 대해 궁금하셨던 분들은 이 글을 읽어보시면 많은 도움이 되실 겁니다. 그럼 시작합니다.
목차
- 화폐의 도입: 1401년
- 현대 화폐의 등장: 1892년
- 전쟁 후 원화 발행: 1950년
- 아시아 금융 위기 발발: 1997~1998년
-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지폐: 2006년부터
- 디지털 화폐
1. 화폐의 도입: 1401년
1401년은 한국 화폐에 있어 중요한 해였습니다. 고려 왕조는 1392년에 조선 왕조로 바뀌었고 이 기간 동안 "장독대"라고 하는 최초의 지폐가 도입되었습니다. 이 새로운 종이로 만든 화폐는 초기에는 반발이 있었습니다. 내구성, 가치의 유무, 분실 등의 주장이 있었지만 결국에는 받아들여졌고 미래의 종이 화폐의 발판을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2. 현대 화폐의 등장: 1892년
대한제국 시대의 1892년, "양"이라는 최초의 근대 화폐가 발행되었습니다. 이 화폐는 물물교환 시스템이었던 시장 시스템을 화폐 시스템으로 바꿔놓았습니다. 이와 더불어 청동, 동, 은 등의 다양한 재료로 만든 동전 화폐들이 널리 유통되기 시작했습니다.
3. 전쟁 후 원화 발행: 1950년
1950년대 초 제2차 세계대전과 한국전쟁의 참혹한 영향을 받은 이후, 한국은 1950년 한국은행을 설립하고 원화를 발행하였습니다. 이 기간 동안은 한국의 경제를 안정시키고 몇 가지 화폐 개혁이 일어나는 등 경제 회복에 노력을 가했습니다.
4. 아시아 금융 위기 발발: 1997~1998년
1997~1998년 아시아의 외환위기는 한국에 정말 큰 타격을 줌과 동시에 한국 화폐 역사의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이 위기는 급격한 원화의 가치 하락으로 이어져 한국을 금융 위기로 몰아넣었습니다. 그러나 국제 통화기금(IMF)의 도움과 대대적인 경제개혁으로 한국은 위기를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5.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지폐: 2006년부터
1000원 지폐는 퇴계이황이 그려져 있고 2007년 1월 22일에 최초 발행되었습니다.
5000원 지폐는 율곡이이가 그려져 있고 2006년 1월 2일에 최초 발행되었습니다.
10000원 지폐는 세종대왕이 그려져 있고 2007년 1월 22일에 최초 발행되었습니다.
50000원 지폐는 신사임당이 그려져 있고 2009년 6월 23일 최초 발행되었습니다.
6. 디지털 화폐
이제 지폐를 들고 다니는 시대는 끝이 났습니다. 우리는 그냥 카드 하나만 있으면 전국 어디에서나 물건을 구매하고 음식을 먹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디지털페이 시스템과 블록체임 기술의 연구로, 국가는 경제를 디지털화하는 데 상당한 발전을 이루었습니다. 이로써 한국이 디지털 화폐의 새로운 시대로 진입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우리나라 돈의 역사를 알아보았습니다. 평소 돈의 역사에 관심이 있으셨던 분들은 이 글을 통해 필요한 정보를 얻어가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